포켓몬 카드 상태 등급 가이드

포켓몬 카드 상태 등급은 카드가 지금 얼마나 깨끗한지를 나타내는 기준이에요. 미국 시장에서는 니어민트(NM), 가벼운 사용감(LP), 보통 사용감(MP), 심한 사용감(HP), 손상(DMG)의 다섯 단계로 나눠요. 상태를 정확히 봐야 값을 제대로 매기고 공정하게 교환할 수 있어요. 같은 카드라도 NM이 손상 카드보다 열 배 비쌀 수 있거든요. 아래에서 단계별 판단 기준과 시세 대비 비율, 그리고 중고 거래에서 쓰는 S급, A급, 민트 같은 표현까지 정리했어요.

먼저 알아 두세요: Ripdex의 가격은 TCGplayer 미국 시장가(USD)예요. 사이트에서 보는 시세는 영판(영문판) 카드 기준이고, 상태는 니어민트(NM) 기준이에요. 이 페이지의 비율도 미국 시장의 일반적인 추정치라서 한글판이나 일판의 국내 거래가가 아니에요. 한글판 카드는 ICU(icu.gg)나 KREAM에서 같은 상태의 실제 거래가를 확인하세요.

포켓몬 카드 상태 등급 한눈에 보기

상태는 좋은 순서대로 다섯 단계예요. 한 단계 내려갈 때마다 가격도 한 번 더 깎여요. NM 시세를 100%로 놓고 단계별 대략적인 비율을 적었어요. ‘국내 거래 글 표현’은 이 사이트가 정리한 대략적인 대응일 뿐 공식 기준이 아니에요.

상태 등급약어국내 거래 글 표현 (대략)설명NM 시세 대비
Near Mint니어민트NM민트, 풀민트, S급완벽하거나 거의 완벽한 상태100%
Lightly Played가벼운 사용감LPA급, 잔기스 약간약간 쓴 흔적, 그래도 보기 좋은 상태75–90%
Moderately Played보통 사용감MPB급, 화이트닝·스크래치 보임사용감이 보이지만 아직 봐줄 만한 상태50–75%
Heavily Played심한 사용감HP사용감 많음, 눌림 자국마모와 손상이 뚜렷한 상태25–50%
Damaged손상DMG접힘, 찢김, 물 자국심한 손상: 접힘, 찢김, 낙서10–25%

Near Mint(NM): 니어민트

시세의 100%
피카츄(Pikachu, Base Set) 카드로 만든 니어민트(NM) 상태 예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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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커져요.

특징

  • 네 모서리가 날카롭고 깔끔해요
  • 표면이 깨끗하고 얼룩이 없어요
  • 눈에 띄는 마모나 스크래치가 없어요
  • 가장자리와 테두리가 멀쩡해요
  • 있다면 아주 작은 인쇄 흠 정도예요

니어민트 카드는 시세를 그대로 받아요. 이 사이트에 나오는 가격도 모두 이 상태 기준이고, 온라인 거래 기록과 시세표 대부분도 NM 카드를 기준으로 해요.

국내 거래 글에서 흔한 표현: '민트', '풀민트', 'S급', 또는 그냥 'NM'

Lightly Played(LP): 가벼운 사용감

시세의 75–90%
피카츄(Pikachu, Base Set) 카드로 만든 가벼운 사용감(LP) 상태 예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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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커져요.

특징

  • 가장자리에 살짝 닳은 곳이나 약한 화이트닝이 있어요
  • 밝은 빛 아래에서 가는 스크래치가 몇 개 보여요
  • 모서리는 아직 대부분 날카로워요
  • 접힌 자국이나 휜 곳은 없어요

LP 카드는 보통 NM 시세의 75–90%에 팔려요. 점수보다 카드 자체를 갖고 싶은 컬렉터에게는 가장 가성비 좋은 구간일 때가 많아요.

국내 거래 글에서 흔한 표현: 'A급', '잔기스 약간', '미세하자'

Moderately Played(MP): 보통 사용감

시세의 50–75%
피카츄(Pikachu, Base Set) 카드로 만든 보통 사용감(MP) 상태 예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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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커져요.

특징

  • 가장자리 마모와 화이트닝이 눈에 띄어요
  • 표면에 스크래치가 꽤 있어요
  • 모서리가 둥글게 닳았어요
  • 앞뒷면 테두리에 가벼운 마모가 있을 수 있어요

MP 카드는 대개 시세의 50–75%에 거래돼요. 앨범에 꽂아 두거나 슬리브를 씌워 게임용으로 쓰기엔 괜찮지만, 되팔 때는 손해를 보기 쉬워요.

국내 거래 글에서 흔한 표현: 'B급', '화이트닝 있음', '스크래치 있음', '게임용'

Heavily Played(HP): 심한 사용감

시세의 25–50%
피카츄(Pikachu, Base Set) 카드로 만든 심한 사용감(HP) 상태 예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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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커져요.

특징

  • 가장자리와 모서리에 화이트닝이 심해요
  • 표면이 많이 닳았거나 긁혔어요
  • 가벼운 접힘 자국이 있을 수 있어요
  • 약한 물 자국이나 얼룩이 있을 수 있어요

HP 카드는 대략 시세의 25–50%를 받아요. 그래도 인기 있는 빈티지 카드라면 HP여도 꽤 큰돈이 될 수 있어요.

국내 거래 글에서 흔한 표현: '사용감 많음', '눌림', '찍힘'

Damaged(DMG): 손상

시세의 10–25%
피카츄(Pikachu, Base Set) 카드로 만든 손상(DMG) 상태 예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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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이미지예요. 마우스를 올리면 커져요.

특징

  • 눈에 보이는 접힘이나 꺾인 자국이 있어요
  • 찢어졌거나 떨어져 나간 부분, 큰 얼룩이 있어요
  • 카드에 글씨나 도장이 있어요
  • 가장자리와 표면이 심하게 상했어요

손상 카드는 시세의 10–25% 선에서 팔려요. 이 구간에서는 상태보다 카드 자체의 인기가 가격을 거의 다 정해요.

국내 거래 글에서 흔한 표현: '접힘', '찢김', '물 먹음', '하자 카드'

중고 거래의 S급, A급, 민트는 어떤 상태일까요?

번개장터나 당근마켓 같은 중고 거래 앱에서는 NM, LP 같은 영문 약어와 함께 S급, A급, 민트 같은 말을 많이 써요. 모두 판매자가 스스로 붙이는 표현이라 정해진 기준이 없고, 같은 말이라도 사람마다 폭이 달라요. 아래 표는 커뮤니티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과 대략적인 뜻을 정리한 거예요.

표현뜻대략적인 대응
미개봉뜯지 않은 팩이나 박스 같은 상품이에요. 싱글 카드의 상태 표현은 아니에요.해당 없음
민트, 풀민트흠이 거의 없다는 판매자의 표현이에요. 사람마다 기준이 크게 달라요.NM
S급, 등급용그레이딩(등급용)에 맡겨도 될 만큼 좋다는 뜻으로 쓰여요. 디시 거래 팁 글은 이렇게 적힌 카드도 실제로는 A급 정도가 최선이라고 경고해요.NM~LP, 사진 확인
A급앨범에 꽂아 두기 좋은 정도라는 뜻으로 쓰여요. 디시 거래 팁 글은 '딱 앨범용'이라고 표현해요. 가까이 보면 작은 흠이 있을 수 있어요.LP 정도
B급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요. 판매자마다 쓰는 폭이 달라요.MP~HP, 사진 확인
공정하자팩에서 나올 때부터 있던 흠이에요(인쇄 줄, 재단 불량 등). 쓰다가 생긴 게 아니어도 구매자와 그레이딩 회사는 지금 상태를 그대로 봐요.흠 크기에 따라
미세하자작은 흠이 있다는 뜻이에요. 어디에 무슨 흠인지 적혀 있지 않다면 꼭 물어보세요.LP~MP, 사진 확인
잔기스표면의 가는 스크래치예요. 빛에 비스듬히 비춰야 잘 보이고, 홀로 카드에 특히 잘 생겨요.LP~MP
화이트닝가장자리나 모서리의 색이 벗겨져 흰 종이 심이 드러난 거예요. 뒷면의 짙은 파란 테두리에서 특히 잘 보여요.LP~HP, 범위에 따라
눌림, 찍힘표면이나 가장자리가 눌려 들어간 자국이에요. 빛에 비춰 보면 드러나요.MP~DMG
접힘, 꺾임카드가 접히거나 꺾여서 선이 남은 상태예요.HP~DMG
센터링앞뒷면 그림이 가운데에 있는지, 네 테두리 폭이 고른지를 말해요. 그레이딩 점수에 영향을 줘요.그레이딩 기준

국내 카드샵도 저마다 기준이 있어요. 예를 들어 THEALTH는 M, NM, LP, MP 표기를 쓰지만, 이 표기는 상품 설명을 위한 판매자 기준일 뿐 PSA 점수와 대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요. 상태에 따른 가격 차이도 카드 종류, 언어판, 시기, 판매처에 따라 달라서 고정 배율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살 때는 앞뒷면과 네 모서리 사진을 선명하게 받고, 빛에 비스듬히 비춘 사진도 한 장 요청하세요. 표면의 잔기스와 눌림은 그래야 보여요. 팔 때는 ‘S급’ 한 단어보다 ‘뒷면 모서리 화이트닝 약간’처럼 흠의 위치를 솔직하게 적는 편이 분쟁을 줄여요. 어디서 팔지는 카드 판매처에 정리했어요.

일판 카드의 상태 표기: 状態A, B, C는 뭔가요?

일본 카드샵에서 직접 사거나 구매대행으로 일판 싱글 카드를 사면 NM, LP 대신 가게마다 정한 등급을 보게 돼요. 하레루야2(Hareruya2, 晴れる屋2)를 예로 들면 状態A, B, C, D, POOR로 나누고, A와 B는 다시 +와 -로 세분해요.

등급Hareruya2 설명 (요약 번역)대략적인 대응 (이 사이트 정리)
状態A~A-흠 하나 없는 카드부터 약간의 흠, 쓸림, 얼룩이 있는 카드까지(출고 때부터 있던 상태 포함)NM~LP
状態B+~B-카드 가장자리나 표면에 흠, 쓸린 자국, 얼룩이 어느 정도 있는 상태LP~MP
状態C눌린 부분이나 흠, 얼룩이 있는 상태. 불투명 슬리브에 넣으면 게임용으로는 괜찮지만 컬렉션용으로는 아쉬워요MP~HP
状態D흠과 얼룩이 확실히 눈에 띄는 상태. 게임에서 쓰려면 불투명 슬리브가 필요해요HP
POOR(プア)불투명 슬리브를 써도 공식 대회에서 못 쓸 수 있는 상태DMG

‘+’는 그 등급보다 조금 낫지만 한 단계 위에는 못 미치는 상태, ‘-’는 조금 못하지만 한 단계 아래까지는 아닌 상태예요. 状態A~A-는 흠 하나 없는 카드부터 약간 흠이 있는 카드까지 범위가 넓어서, 거의 완벽한 카드를 원한다면 사진으로 꼭 확인하세요. 오른쪽 열은 설명을 보고 이 사이트가 정리한 대략적인 대응이고, 가게마다 기준도 조금씩 달라요. 참고로 Ripdex 앱에서 일판 카드에 보이는 가격은 TCGplayer 미국 시장가(USD)이지 일본 카드샵 판매가나 매입가가 아니에요.

카드 상태와 PSA 그레이딩 점수는 뭐가 다를까요?

카드 상태는 거래하는 사람끼리 미감정 카드를 보고 내리는 판단이라 제3자 인증이 없어요. PSA 그레이딩은 카드를 감정 회사에 보내 감정사가 1~10점을 매기고 케이스에 봉인하는 거예요. 보는 곳은 비슷하지만 훨씬 엄격해서, NM으로 보이는 카드도 PSA 10을 받는다는 보장은 없어요. PSA는 다음 네 가지를 봐요.

  • 센터링: 앞뒷면 그림이 가운데에 있는지, 네 테두리 폭의 비율로 봐요. PSA 10은 앞면 약 55/45, 뒷면 약 75/25 이내여야 해요.
  • 모서리: 네 모서리가 날카로운지, 둥글게 닳거나 화이트닝이 있는지 봐요.
  • 가장자리(엣지): 화이트닝, 찍힘, 재단 불량이 있는지 봐요.
  • 표면(서페이스): 광택, 잔기스, 얼룩, 눌림, 인쇄 흠을 봐요.

디시인사이드의 상태 보는 법 글은 이 가운데 표면을 가장 중요하게 꼽고, 흠이 두 가지 이상 겹치면 10점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요. 또 카드에 펜 자국이나 글씨가 있으면 PSA는 점수 뒤에 ‘MK’ 표기를 붙여요.

PSA는 한국에 공식 접수처가 없어서 미국으로 직접 보내거나 국내 대행을 거쳐야 해요. 국내 그레이딩 회사로는 BRG(브레이크 그레이딩) 등이 있어요. 비용과 맡길 가치는 그레이딩 비용, 업체 비교는 PSA vs CGC vs BGS, 9점과 10점의 가격 차이는 PSA 10 vs PSA 9 글에서 볼 수 있어요.

포켓몬 카드 상태 확인하는 법: 실전 팁

상태를 보는 데 특별한 도구는 필요 없어요. 밝은 조명 하나면 돼요. 뒷면 가장자리, 네 모서리, 표면 순서로 보고, 가장 심한 흠을 기준으로 등급을 정하세요.

확인할 곳

  • 밝은 빛을 비스듬히 비추고 네 모서리를 하나씩 보세요
  • 화이트닝은 뒷면 가장자리부터 찾으세요
  • 홀로 카드는 기울여 가며 표면 스크래치를 찾으세요
  • 손끝으로 가장자리를 살살 훑어 찍힌 곳이 있는지 느껴 보세요

좋은 습관

  • 애매하면 한 단계 낮게 잡으세요. 구매자와 그레이딩 회사는 최소한 그만큼 엄격하게 봐요
  • 조금이라도 값이 나가는 카드는 슬리브를 씌우고 탑로더에 넣으세요
  • 팔거나 교환하기 전에 앞뒷면 사진을 찍어 두세요
  • 같은 상태의 시세와 비교하세요

이 도구들과 함께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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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dex로 영판이나 일판 카드를 스캔하면 어떤 카드인지 바로 알려 주고, 그 자리에서 시세(TCGplayer 미국 시장가, USD)를 보면서 상태를 따져 볼 수 있어요. 앱은 완전 무료이고, 계정도 필요 없고, 스캔 횟수 제한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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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상태 자주 묻는 질문

NM과 LP는 어떻게 다른가요?

NM(니어민트)은 흠이 거의 없는 카드예요. 모서리가 날카롭고 표면이 깨끗하며, 있어도 아주 작은 인쇄 흠 정도예요. LP(가벼운 사용감)는 가장자리에 약한 화이트닝이 있거나 밝은 빛에서 가는 스크래치가 보이지만, 접히거나 휜 곳은 없는 카드예요. 가격은 LP가 보통 NM 시세의 75–90%예요.

중고 거래의 S급, A급은 어떤 상태인가요?

공식 기준이 없는 판매자 표현이에요. 대략 S급과 민트는 NM, A급은 LP, B급은 MP~HP 정도로 쓰이지만 사람마다 폭이 넓어요. 디시 거래 팁 글은 'S급', '등급용'이라고 적힌 카드도 실제로는 A급 정도가 최선이라고 경고해요. 앞뒷면과 네 모서리 사진을 받아서 이 가이드의 기준으로 직접 판단하세요.

상태에 따라 가격이 얼마나 떨어지나요?

많이 떨어져요. NM 시세를 100%로 보면 LP는 약 75–90%, MP는 50–75%, HP는 25–50%, 손상 카드는 10–25%예요. 같은 카드라도 NM과 손상 카드는 열 배까지 차이 날 수 있어요. 이 비율은 미국 시장 기준의 일반적인 추정치라, 한글판과 일판은 실제 거래가를 따로 확인하세요.

카드 상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밝은 조명 하나면 충분해요. 먼저 뒷면 가장자리에서 화이트닝을 찾고, 네 모서리를 하나씩 본 다음, 카드를 기울여 빛에 비추면서 표면의 잔기스와 눌림을 확인하세요. 등급은 가장 심한 흠을 기준으로 정하고, 애매하면 한 단계 낮게 잡으세요.

한글판과 일판에도 이 비율이 맞나요?

대략적인 참고로만 쓰세요. 이 비율은 미국 시장의 일반적인 시세이고, Ripdex의 가격도 영판 카드의 TCGplayer 미국 시장가(USD)예요. 한글판은 ICU(icu.gg)나 KREAM에서 같은 상태의 실제 거래가를 보세요. 국내 카드샵 THEALTH도 상태별 가격 차이는 카드 종류, 언어판, 시기, 판매처에 따라 달라서 고정 배율을 쓰지 않는다고 밝혀요.

카드 상태와 PSA 점수는 같은 건가요?

달라요. NM, LP나 S급, A급 같은 표현은 거래하는 사람끼리 미감정 카드를 보고 판단하는 거라 제3자 인증이 없어요. PSA 그레이딩은 감정사가 센터링, 모서리, 가장자리, 표면을 보고 1~10점을 매겨 케이스에 봉인해요. NM으로 보이는 카드도 PSA 10을 받는다는 보장은 없어요. 센터링만 해도 PSA 10은 앞면 약 55/45, 뒷면 약 75/25 이내여야 해요.

출처 (2026년 9월 확인)

이 페이지에 새로 넣은 국내 거래 표현, 일본 카드샵 등급, PSA 기준은 2026년 9월에 아래 출처에서 확인했어요. 상태별 가격 비율은 Ripdex가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정리한 일반적인 추정치예요.